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모터스포츠와 프리미엄 와인의 만남” – (주)비엠스인터네셔날, (주)인제 스피디움·글로벌 자동차 문화공간으로 도약
  • 안형상 기자
  • 등록 2025-08-31 10:08:28
  • 수정 2025-08-31 10:14:02
기사수정
  • 한국 모터스포츠 산업의 중심, 강원 인제에서 세계 무대로 뻗어 나가다.스포츠와 F&B 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강자 (주)비엠스인터네셔날

[글로벌 외식정보=안형상 기자]

사진=(주)인제스피디움 이정민대표 (주)BMS인터내셔날 박정근대표. 문화교류 업무협약식


지난 8월 29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 경기장에서 국내 모터스포츠와 글로벌 F&B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인제 스피디움과 (주)비엠스인터네셔날은 국제 모터 페스티벌 발전과 문화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한국 모터스포츠 산업의 도약과 세계화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인제 스피디움을 세계적인 복합 자동차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인제 스피디움 내 호텔, 콘도, 서킷, 테이크 호텔에서 제공되는 모든 주류는 (주)비엠스인터네셔날이 유통·공급을 전담하기로 합의하면서, 스포츠와 F&B 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정민 인제 스피디움 총괄 대표이사는 “인제 스피디움을 전국적·세계적 인지도를 갖춘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나아가 국내 모터스포츠 산업의 중심으로 키워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화답하듯 (주)비엠스인터네셔날 박정근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한국 F&B 브랜드가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설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프리미엄 와인을 통해 문화와 스포츠, 경제를 잇는 세계적 가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우리가 꿈꾸는 모터스포츠 테마파크, 인제 스피디움

인제 스피디움은 국내 최초의 복합 자동차 문화공간으로, 단순한 경기장을 넘어 자동차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꿈의 테마파크로 자리잡고 있다.

139만9000㎡에 달하는 대규모 부지에 조성된 인제 스피디움은 선수와 관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첨단 서킷을 완비하였다. 특히 3.908km에 달하는 국제 규격의 서킷은 세계적인 대회를 개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반인도 안전하게 레이싱을 체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설계되었다.

서울과 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디서든 접근 가능한 입지, 그리고 강원 인제의 청정 자연환경은 인제 스피디움을 단순한 레이싱 경기장이 아닌 힐링과 체험이 공존하는 모터스포츠 문화 허브로 만든다. 이곳에서는 국제 자동차 경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시설, 그리고 세계적 선수들과의 교류까지 가능해, 한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스포츠·문화 융합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오른쪽 (주)비엠스 인터내셜날 박정근대표 (사)한국외식창업교육원 소믈리에 분과 이사


문화와 스포츠, 그리고 경제를 잇는 다리

이번 인제 스피디움과 (주)비엠스인터네셔날의 협약은 단순한 유통 계약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스포츠와 와인의 만남, 속도와 품격의 조화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국내 모터스포츠 산업의 국제적 경쟁력을 높이고 한국 프리미엄 F&B 산업의 세계 진출을 견인하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진취적인 도전 정신혁신적인 협업 모델은, 앞으로 한국 모터스포츠와 외식·주류 산업의 동반 성장을 촉진할 것이며, 나아가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하게 될 것이다.


[글로벌 외식정보=안형상 기자]

TAG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이드 기본배너-유니세프
사이드 기본배너-국민신문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