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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한 그릇에 담긴 명장의 철학” 고물가 시대, 외식의 공식을 다시 쓰다 ‘칠천면가’
  • 안형상 기자
  • 등록 2025-12-29 04: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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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장이 만든 면 한 그릇으로 소비자는 웃고, 사장님은 남긴다
  • 마들식품이 제시하는 ‘리스크 제로’ 외식 혁명 모델

[글로벌 외식정보=안형상 기자]

고물가 시대, 외식업은 지금 ‘생존의 기로’에 서 있다

점심 한 끼 1만 원이 당연해진 시대.
소비자는 가격에 지치고, 자영업자는 인건비와 원가 앞에서 무너진다.
“팔아도 남는 게 없다”는 말이 외식 현장의 상식이 된 지금, 외식업의 해법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그 질문에 하나의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는 브랜드가 등장했다.
바로 ‘칠천면가(七千麵家)’다.

“명장이 만든 한 그릇, 7,000원의 행복.”
이 단순하지만 강력한 문장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닌 고물가 시대를 정면 돌파하는 외식 비즈니스 전략의 선언이다.


‘칠천면가’, 면 하나로 구조를 바꾸다

칠천면가는 면 제조 전문기업 마들식품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탄생한
가성비 특화 면 요리 전문 브랜드다.

핵심은 단순하다.
✔ 가격은 낮추되
✔ 품질은 포기하지 않고
✔ 운영은 더 가볍게 만드는 것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이 바로 마들식품 연구소 명장이 집약한 7곡물 특제면이다.

1,000번 이상의 실험을 통해 완성된 이 면은 냉면과 칼국수에 최적화된 식감과 풍미를 구현하며,
‘저가=저품질’이라는 외식업의 오래된 편견을 깨뜨린다.


3대 혁신 전략… 외식의 본질을 다시 정의하다

① 퀄리티 혁신 : “싼 게 아니라, 잘 만든 것이다”

칠천면가의 면은 공장에서 찍어내는 소모품이 아니다.
명장의 노하우와 기술이 집약된 ‘전문 식재료’다.

  • 7곡물 배합 특제면 사용 냉면·칼국수 전문화 연구

  • 계절에 상관없는 맛의 안정성 확보 소비자는 가격이 아닌 ‘완성도’로 브랜드를 기억한다.

사진: 조용철 면개발 명장 (사)한국외식창업교육원


② 비용 혁신 : “원가를 줄인 것이 아니라, 거품을 없앴다”

칠천면가의 가격 전략은 명확하다.
외식업계의 ‘다이소 모델’을 지향한다.

  • 소비자가 7,000원대에 만족하는 구조 본사 자체 공장 보유 → 유통 마진 제거 원가율 35% 이하 유지 이는 ‘싸게 팔아 많이 남기는’ 구조가 아니라, 구조 자체를 바꿔서 남기는 방식이다.


③ 운영 혁신 : “사람을 혹사시키지 않는 가게”

외식업의 최대 리스크는 인력이다.
칠천면가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한다.

  • 키오스크·셀프 시스템 도입 인건비 15% 이하 구조

  • 점주 1인 + 직원 1인, 총 2인 운영 가능 점심 4시간 집중 영업만으로도 수익 창출 워라밸이 가능한 외식업,
    이제는 이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리스크 제로’를 위한 5대 킬러 콘텐츠

칠천면가는 단순한 면집이 아니다.
철저히 계산된 리스크 차단형 모델이다.

  1. 밥심까지 잡다
    → 미니 공기밥 + α 구성으로 포만감 완성

  2. 유연한 영업 구조
    → 점심형 / 점심+저녁형 선택 운영

  3. 매출 방어 장치
    → 비조리 밀키트·포장 판매 (배달 선택)

  4. 가치 소비의 정당성
    → 셀프 운영으로 절감한 비용을 ‘재료’에 투자

  5. 계절 무풍 매출 구조
    → 여름·겨울 매출 기복 없는 메뉴 설계


메뉴 전략… 사계절 매출 공백은 없다

칠천면가는 계절을 ‘위기’가 아닌 ‘무기’로 만든다.

  • 여름 : 명장 냉면 (물/비빔) 7,000원~

  • 겨울 : 명장 칼국수 (들깨/장/바지락) 7,000원~

  • 사이드 : 만두·돈가스·공기밥 500원
    (원가 보전용 서비스 개념) 서로를 보완하는 메뉴 구조는 연중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만든다.


소자본·고효율 매장 운영… 25평이면 충분하다

칠천면가는 B급 상권, 이면 도로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 임대료 절감

  • 1인 혼밥 바 강화

  • 2인 테이블 중심 구성

  • 회전율 극대화 설계 간판 교체만으로도 즉시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 샵인샵, 부부 창업, 메뉴 추가 확장까지 확장성 또한 뛰어나다.


숫자가 증명하는 현실적인 수익 구조

월 25일 영업 기준

▷ 보수적 시나리오

  • 일 80그릇 판매

  • 월 순수익 약 305만 원
    → “최악에도 월급은 남는다”

▷ 목표 시나리오 (모델)

  • 일 130그릇 판매

  • 월 순수익 약 800만 원
    → 연봉 1억 원 수준 실현

손익분기점(BEP)은 월 매출 약 1,300만 원.
목표 순수익률은 30% 이상, 업계 최고 수준이다.


“고객은 가성비, 사장님은 고수익”

칠천면가는 묻는다.
“외식업은 정말 힘들기만 한 사업인가?”

마들식품과 칠천면가는 말한다.
구조를 바꾸면, 외식업은 다시 기회가 된다.


기업 정보

  • 회사명 : 마들식품 / 칠천면가

  • 대표자 : 조용철 대표

  • 주소 : 경기도 양주시 평화로1475번길 216-23

  • 연락처 : 031-864-1232 / 010-8975-1192

  • 이메일 : inc2023@naver.com



  • 글로벌외식정보 : 안형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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